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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소개

두나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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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가 뭐야

두나가 뭔지 궁금하시죠. 부끄럽지만 두나는 제 이름이랍니다.
게스트하우스와 다이빙샵의 이름을 정하려 한참을 고민하다 부모님이 지어주신 예쁜 제 이름을 사용하기로 한 거죠.
저는 일란성 쌍둥이로 저의 언니 이름은 하나이고 정말 똑같이 생겨서
제 남편도 가끔은 헷갈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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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가 제주로 간 이유

저는 서울에 있는 한 외국인 회사에 대학을 졸업함과 동시에 입사하여 10년을 다녔습니다. 직장생활은 잦은 야근과 과중한 업무로 저의 몸과 마음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죠.
그러던 중 저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고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을 따라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의 오지를 돌아다니며 세계는 너무도 좁고 행복이 멀리있지 않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힘들고 지쳐하던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좀 더 느리고 자연과 동화되는 삶을 통해 행복을 찾아보고자 저는 제주로 내려왔습니다.
10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려하자 주변의 만류도 많았지만 제주와 사랑에 빠진 지금 전 너무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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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na Divers Since 2011

2011년 제주에 내려와 두나다이버스를 운영한지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저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닐 때 못 갔던 여행도 실컷 해보고 취미로 철인3종도 하며 행복한 40대가 되었다고 해야 하나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두나를 아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